
나무
1954년 요미우리 문학상, 1956년 신초샤 문학상, 일본예술원상 수상 작가 고다 아야의 유작 말년의 작가가 북쪽 홋카이도에서 저 남쪽 야쿠시마까지 나무를 찾아 정성껏 기록하고 오롯이 새긴 감동을 전한다. 첫 번째 에세이 ‘가문비나무의 갱신’에서 마지막 작품 ‘포플러’가 집필되기까지 13년 6개월이 걸렸다. 〈나무〉는 때로는 착실하게 초목을 배우고, 때로...
- Tác giả
- 고다 아야
- Nhà xuất bản
- 책사람집
- Ngày xuất bản
- 20241220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