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황무지가 장미꽃같이 세트 (김진홍 목사 자전 에세이)
김진홍 목사는 청계천 빈민촌에 활빈교회를 세우고 가난하고 힘 없는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사역을 하였다. 1970년대 초 서울의 중심인 청계천부터 중랑천을 거쳐 뚝섬에 이르기까지 판자촌이 집단으로 형성돼 있었다. 당시 서울시 인구 600만 가운데 3분의 1이 판자촌에 거주하고 있는 처지였다. 이렇게 방대한 판자촌 인구에 대한 교회의 영향력은 어떠했는가?...
- المؤلف
- 김진홍
- الناشر
- 미문커뮤니케이션
- تاريخ النشر
- 20250227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