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태사의 한시를 통해 본 순조 연간의 정국과 문화
이 책은 조선 후기 정조·순조 연간 문단의 중심에서 활동했던 김조순 · 남공철 · 서영보 · 심상규 · 이만수의 삶과 문예 의식, 교유를 살펴본 글이다. 정원용의 『수향편』에서는 정 조 연간 규장각 각신으로 활동하고 순조 연간 주요 관직을 역임하며 교유 관계를 형성 한 다섯 문인을 ‘오태사’라 지칭하였다. 이들의 한시는 정조에서 순조 재위기로 전환되 는 조...
- Penulis
- 채지수
- Penerbit
- 학자원
- Diterbitkan
- 20241231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