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비밀번호 12345 (’검증 불가능’ 28년차 언론인의 5년 기록)
“내가 던진 한 표는, 정말 정직하게 세어졌는가.” 그 한 줄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, 28년차 기자가 5년을 걸었다. 2021년 6월, 경제지 편집국장이던 저자는 한 번도 자신의 취재 영역이 아니었던 ‘선거’라는 문제 앞에 선다. 그날 이후 그는 모든 사전투표와 본투표의 투·개표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, 눈앞에서 설명되지 않는 장면들을 마주하기 시작한다. 셈...
- ผู้เขียน
- 권경희
- สำนักพิมพ์
- 대추나무
- วันที่พิมพ์
- 20260713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